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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운 겨울에 더 그리워지는 맛~
이선화 2012-11-14 ★★★★
명성이 자자하여 주문해보았습니다.
언니랑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대체적인 평가가 국물이 좀 달다, 그리고 유부에 후추맛이 강하다 였네요.
그래서 두번째는 그냥 유부주머니만 주문하여 국물은 직접 만들어 먹기로 했습니다.
기름기가 많아서 유부는 뜨거운 물에 몇 번 샤워(?)시키고 다른 부재료 넣어서 먹으니 든든하네요^^
두번째 주문한건 열흘이상 기다려야 된다고 하니 그 점이 좀 아쉬워요.
그래도 추천할만한 맛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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